2010.3.23

하루에 했던 일들이 머릿속에서 사라질까봐 하나둘씩 적어본다.

- 로봇 기구 설계, DH-para를 나타내는데, RRR 로봇 (수직다관절로봇)을 나타내는걸로, 2시간 싸움.
- 행렬 계산하기 귀찮아 Ubuntu에서 사용할 수 있는 행렬 계산 (물론 행렬 계산만을 위한 프로그램이 아니다.)을 위한 GNU Octave를 받아서 사용함. 역시 행렬계산은 Mathlab같은 프로그램이 좋다.
- 인지과학 발표함. 문제는 자각로봇의 알고리즘과 그에대한 논문들등을 교수님이 나중에 발표할때 말해보라더라. 그건 차근차근 찾아봐야겠다.
- Lab에서 준비중인 로봇을 만들 준비중이다.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으나, 하루하루 하나하나 해나갈때마다 사진을 찍고 기록을 해야겠다. 렙 사람들이 하나하나 맡아서 만드는 것이라서 그렇게 잘만들지는 못하겠지만 하나의 모습을 만들수 있겠지.
- 리눅스 시스템 구축(이라고 말하고 리눅스 설치). 학교에서 교수님이 쓰신다는 페도라로 다깔았다. 그런데 안깔리는 컴들이 있어서 그넘들은, Xshell를 이용할 수 있게 만들어놨다. 뭐.. Lab실에 있는 내 컴퓨터는 서버화 다됐다. ftp까지 할 수 있게 해놔서. USB가 안되서 하나 만들어버린게 잘된듯.^^.
- 정보석 아져씨의 무릅팍 도사에 나와서 한말들.. 리눅스 설치한다고 늦게 왔지만, 그래도 뒤에 들을 수 있어서 좋았다.
- 재능이 없기에 노력만으로 그런것들을 이루었다는 것이 참으로 대단하다고 생각했다.
- 나에게는 코딩을 할 수 있는 재능이 없다. 하지만 맨날 코딩을 한줄더 읽어보고 왜그러는지 하나둘씩 알아가면서 재미를 느끼고 있는 시점에서 더욱더 파고 들어야겠다.
- 뭐 1년동안 빠짝하고, 평생동안 열심히 하면 되지 않겠는가. 눈깜짝할 사이에 새로운 것들이 생겨나는 것을 보면말이다.
- Ubuntu 10.04 베타를 쓰고 있는데 아직 정식 버전이 아니라서 그런지 계속 업데이트 할것들이 생겨난다. 그리고 지금 내부 파일들이 좀 꼬여있는 것같은데. 정식판 나오면 다시 깔아야겠다. 어떤분은 2달 기다리라고 하시지만.. 이 불안정한 상태에서 2달은 좀힘들듯.
- 학교 서버컴은 6월 기말고사 끝나고 업글해줘야지.. 하면서 하드 용량을 늘릴수 있으면 늘려봐야겠다. 40GB가지고서는 몇몇 파일들 못올린다. 리눅스 업글하고 하면, 20GB쓰면 많이 쓴것인지라..

이거 참…

조금 편해보자고 한 TC->WP로 이사가..
대공사가 되어서 결국 물방울로 옮겨가고 있다..

벌서 두번 실패했지만
될때까지 해보면 도겠지뭐..^^..

그런데 이걸 계속 써야될껀데..
무상이라고는 하지만… 고딩이 무슨돈이 있다고…
내일 기부라도 해야겠다.ㅡ.ㅡ;;;;
나도 용돈 받는 신세지만..
그래도 고딩보다는 많을꺼야ㅠ.ㅠ.

2010. 2. 11.

벌써 하루가 넘어가긴 했지만 아직 안잤기에..

요 몇일동안 계속적으로 Linux관련 글이 올라가는 이유는 이번에 항상 들고 다니는 놋북의 운영체제를 Win7에서 Linux로 옮겼기 때문일 것이다.
안그래도 느려져있던 Win7이었고, 계속적으로 내가 사용하기 위해서는 윈도우보다는 리눅스가 맞을듯 하여 아예 작정하고 Linux를 올렸다.
그런데 참 우리나라에서는 Windows가 없으면 불가능한 일들이 너무 많다.
그래서 집 컴퓨터는 Windows를 돌릴 생각.
그래도 내 놋북에서 Windows를 사용할 때가 있기에, Virtual Box를 이용해서 사용할 작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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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휴.. 교수는 WIPI를 이용해서 아웃풋을 뽑아내라고 쪼는데…
관심도 없는 것에는 밍기적 거리는 내에게는 너무 많은 것을 바라는듯…
Andorid하나만 해도 힘든데 WIPI를 하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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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세 JAVA 공부를 다시하고 있는데 진도가 안나간다.!!
영어도 공부해야되는데.. 어떻게 진도가 이리도 안나가는지!!!

부족전쟁도 접었고..
아깝지만 WoW도 리눅스 체제로 넘어오면서 들어가지 않고 있다..ㅠㅠ. (계정 60일 남았는데… 정말 땡기면 PC방가서 해야겠다. 뭐.. 집에 컴퓨터로 하면 느린데뭐.. .ㅠㅠ..)

문제는 GBuzz와 Twitter을 어떻게 줄이냐인데..
이건 내가 작정하고 줄이는 수 밖에 없을 듯하다.
꼭 필요할 때 빼고는 들어가서 확인하지 말아야겠다.
이번에 들어야 될 곳의 경우에는 리스트로 만들어놨으니 그것만 확인하고 쉬자..
어짜피 내가 항상 어떠한 컨텐츠를 만들어내는 위치가 아니기에..
듣고만 있자..

2010.2.1

* Ubuntu 설치 -> Lab실 컴퓨터..
컴퓨터 사양이 조금 많이 딸리지만..; 그래도 사용가능하네..
xp가 너무 느려서 넘어왔지만 그래도 쓸만하다. 좋다.. 인자 하나하나 깔아놔야지..

2010.01.29

* 정신이 하나도 없었다기보다는 교수님에대한 반발심이 심하게 일어난 한주였다. 내가 하고 싶은건 임베디드와 안드로이드인데.. 교수님은 자신의 연구를 위해서 WIPI를 나에게 공부하라고 하시는데..
내키지 않는 일엔 전혀 관심이 없는 나로서는 그러게 좋은 성과를 내지 못하고있다. 그래서일까.. 더욱더 가까이 하고 싶지않아지고 있다.

* 드뎌 학교 컴퓨터 모니터를 바꿨다..ㅡ.ㅡ. 인제 놋북을 들고 댕길 필요가 없어진듯.!!
그럼인제.. 우분투로 갈아타고 window는 버추얼 박스에 올려놔야겠다.
데비안이 좋은데 다음달에 나온다는데.. 그냥 데비안 새 버전 나오면 올릴까.. 조금더 고민을 하자.!

* 30일부터 접었던 Java공부를 하자. 안드로이드를 할려니까 자바를 모르면 반정도 밖에 못하겠더라.
그래서 어짜피 집에 Java책도 있으니까 그걸로 계속 공부하는 걸로하고, ‘Java의 정석’ 2판도 나왔다던데 그건 구경해보고 사야되면 사는걸로.. 연습문제가 끼여있다는데..참.ㅡ.ㅡa 그 문제 카페가면 있는지 확인을 해봐야겠다.

* 한자 스터디 참 난감하다. 전부 여자인데다가 이상한 사람이와서 어쩌구저쩌구하는 바람에 공부할 마음이 달아나버렸다. 정말 싫다… 공부를 하기위해서 간건데, 이상한 말로 사람을 꼬시는걸보고 있으면..

* 글쓰는 법을 배워야될껀데 이것참 잘안되네..

* IPad가 나왔다. 사과에서.. 장소가 애매한데.. 어떻게 될지 두고봐야겠다..
내가 보기에는 IPad.. 정말 잘될수도 있고 아니면 잘못될 수 있는 그런 제품.
도박적이긴 하지만, 지금 애플이 벌려놓은 판을 보고있으면, 무시할 수 없는 그런 제품이되어있다.
아이폰과 아이패드, 맥북의 관계속에서 어떠한 시너지 효과가 나올지 정말 궁금하다.!!

* 안드로이드폰은 왜이리나오는게 오래걸리는지….
2G 안드로이드폰 나오면 그걸로갈까.. 어짜피 영상통화도 안하는데… 그렇게 끌리지도 않고, 어짜피 통화되고 인터넷가능한 스마트폰이 필요한 것이니… 내려가도 괜찮을 것같은데.. 문제는…….
다른 곳에서는 디바이스를 안만든다는 것이겠지..

* 넥서스 원의 후속 디바이스가 나온다는 소리가있다.
그건 어떠한 사양일지 궁금해지는데…
하나 사서 쓰고 싶지만 그렇게 안되는게 참…..

2010.01.01

새해를 봤으니..
새해를 잘 보내야지..

꿈을 잊지 않는 그런 사람이 되자.
그리고 꿈을 이루는 사람이 되자…

사랑을 해보자.
가능할지 모르지만..

**이것만큼은 하자.**

* 꿈을 가질것.
* 꿈을 이룰것.
* 한자 공인 2급 자격증을 딸 것.
* 정보처리기사 따볼 것.
* 취직할 것.
* 토익 700점까지 올라가볼것.
* 로봇에 대한 블로깅은 항상 할 것.
* 사진은 자제할 것.
* 싸이월드 계정 정리할 것.

2009.12.23

벌써.ㅡ.ㅡ.. 쉬는날이.. 이틀남았구나~~~~ 아싸리비아~~~

오늘 한일.
* **예제로 배우는 안드로이드** 빌린지 3일만에 때리치움.
**이유**: 내랑 맞이 않은 책이었슴. 하나하나 따라가면서 배우는 나로서는 그냥 바라만 보고 있는건 영. 그리고 더욱 더 큰것은 예제가 안되었음.
* **알짜만 골리배우는 안드로이드 프로그래밍**을 빌려옴.
첫장은 같아서 넘어가고 했더니.ㅡ.ㅡ.. 6장..
* **영어** .. 집에가서 해야지..ㅡ.ㅡ… 과연..할까?
* **커널**.. 싸우자!!!! 정말.!!!
싸가지없는 커널 책따라해도 뭐라하고.ㅡ.ㅡ… 어찌해야되는거야..
컴퓨터 사양을 파악하는것도 힘들구만.ㅡ.ㅡ….
암튼 렙실에 컴퓨터 생기면 깔고 해봐야겟다…
아마 재설치면 10번이상..ㅠ.ㅠ.

내일은 안과가서 시력검사하고 안경을 바꿔야하니..
늦게와야되는데.. 교수가 출첵한다고 했다는구만.
큰일이야…

2009.12.19

방학이구나..
즐거운 방학이 시작되었음에도 불구하고
놀지 못하고 꿈을 이루기위해서 노력해야겠다..

짧게라도 적어야지.ㅡ.ㅡ 차근차근 채워 나갈 곳이기에…
나중에 꼭.. 서버돌려야지..ㅎㅎㅎㅎㅎ

2009.12.11

좋다. lab실이 드디어 정해졌다..
들어간 곳은 1지망이었던 안교수님 lab…

다른건 모르겠고.. 내가 하고 싶었던 것이 있었는데 그것을 할려고,
적었었던 것이 잘 들어갔던것..

점수가 안되면 어쩌나 했더니..
심하지는 않았구만..

***

문제는 다음주 시험주인데…
데비안 깔아보고 있고..
데비안 다깔면…

arch linux깔꺼고….

이번엔 꼭..!! 해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