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SA and GM’s Robonaut2

> About a decade ago, two of our favorite government entities, NASA and DARPA, paired off to create the robotic astronaut of the future: Robonaut. He had a cool copper helmet and some faux-muscly arms, but ultimately never made it to space. Now, 10 years on, NASA’s back with Robonaut2, created along with General Motors, who hopes to enslave poor R2 in its assembly plants. The details of exactly what has changed in this iteration are slim, but R2 is said to be more dexterous than its predecessor and stronger too, able to lift a 20lb dumbbell without getting all red in the face. It also seems to have lasers in its knuckles for some reason we can’t quite figure out, but we’re digging the look nevertheless. R2 is said to be helping NASA into a “bold new era of space exploration,” and while we don’t know exactly when that bold new era begins (now?), we do have a particularly menacing video of the original Robonaut included below, as well as one of the fit and trim new model.

나사랑 GM에서 로봇을 만들었다.
보니까 두번째 형인듯. 첫번째 형은 얼굴이없지. 로봇캅같은 모습이던데..

이게 예전 로봇이고

이건 지금 로봇의 모습이다.

장난감 로봇 제어기가 안드로이드 어플로!

27일에 Androidpub에 올라온 글중에서 안드로이드 어플을 이용해서 PLEN이라는 로봇을 움직이는 동영상이 올라왔다.
아래의 동영상.

내가 제작하고 싶은 어플이 이런건데…
일본에서 벌써 하다니..
역시 디바이스가 있다면 그 디바이스를 이용해서 움직이는 것으로 해야되는게 가장 빠른 일인것 같다..

PLEN 로봇 광과 동영상은 아래에~!!

미래형 로봇 개발 로드맵 발표.

지식경재부에서 국책사업으로 할 로봇들의 로드맵을 발표했다. 15일에..
많이 늦었네.;;;;;

[미래형 로봇 개발 로드맵 나왔다. - 디지털타임즈][1]

# 각 산업별 로봇 제품 로드맵 (초안)
##1. 농업 분야
* 육묘생산로봇 (2011)
* 제초,시비 로봇 (2013)
* 이앙로봇 (2013)
* 축산 분뇨처리 로봇 (2016)
* 벼수확 로봇 (2018)
* 과수수확로봇 (2018)
##2. 의료 분야
* 실시간 원격 진단 로봇 (2012)
* 치료용 캡슐 로봇 (2015)
* 심장 수술 로봇 (2016)
* 나노 치료 로봇 (2018)
* 가정용 장애인 지원 로봇 (2018)
* 간호 보조 로봇 (2018)
##3. 문화 분야
* 타악기 연주 로봇 (2012)
* 분신형 아마타 로봇 (2013)
* 휴먼노이드 연기자 로봇 (2018)
##4. 홈 서비스 분야
* 집사로봇 (2015)
* 가정 교사 로봇 (2015)
* 노인 생활 보조 로봇 (2016)
* 심부름, 정리정돈 로봇 (2018)
* 친구 로봇 (2018)
##5. 해양, 건설 분야
* 해저 자원 탐사 로봇 (2014)
* 무인 어군 탐지 로봇 (2015)
* 자율 주행 버스 로봇 (2017)
* 도로 청소 로봇 (2017)
* 터널 굴착 로봇 (2018)
##6. 교육 분야
* 교과목별 시뮬레이션 로봇 (2012)
* 체육 보조 로봇 (2018)
##7. 사회 안전 분야
* 소방 로봇 (2012)
* 송유관 유출 탐지 로봇 (2015)
* 산불 진화 로봇 (2018)
* 침입 감지 경비 로봇 (2018)
* 무인 교통 단속 로봇 (2018)

> 로봇 융합 포럼 : 지경부, 교육 과학 기술부, 보건 복지부, 국토 해양부, 국방부 등 관계부처 정책담당자를 비롯한 연구기관, 로봇업계, 수요처, 미래학자 등 전문가 150여명이 참여.

===

몇몇개는 지금 외국에서 시판되서 활용되고 있는 분야같고, 몇몇개는 우리나라의 기업에서 제품을 개발해서 사용하고 있는 것 몇개랑..
꼭 저걸 해야될까 라는 생각이드는 몇개가 있지만, 150여분의 박사분들과 실무처분들이 모여서 만들었다는데..
저렇게 꼭 끝까지 갔으면 한다. 전 정부때꺼라고 안하지말고..

**덧. 월래 계획은 일일이 왜 저걸 했을까..라는 글을 적을려고 했으나. 자료 찾기 귀찮아서 그만둔다. 나중에 우연하게 찾게되면 내가 다시 적어 놓을 수도 있다.**

[1]: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10011802010832614003

[TED] Hod Lipson : 자각하는 로봇을 만들다.

Hod Lipson[^1]부교수가 TED에서 연설한 것이다.

*덧. view subtibles에서 korean을 선택하면 한글 자막이 나온다.*

흥미로운 것을 강의 한다.
자신이 어떠한 모습인지 개발자가 알려주지고서 자신에게 명령된 ‘최단시간에 많은 거리를 걸어가라’라는 문제를 풀기위해서 많은 시뮬레이션을 겨쳐서, 자신에게 주어진 알고리즘에서 가장 좋은 방법으로 움직이는 것 같은데…
개발자 마음만큼 움직여 주지는 않는가보다.

가장 흥미로웠던 부분은 두번째 자기 복재를 하는 내모상자로 만들어진 구동체다.
자신에게 주어진 건 ‘누워라.’라는 단어 하나.
그런데 저 구동체는 자신에게 주어진 단어에 맞게 움직이면서, 자신의 모습을 하나더 만들어내고 있다.
신기하지 않는가? 저렇게 할수 있다는게.. 신기할 따름이다.

Hod Lipson 부교수도 말을 한다.
> 그럼 여기서 무엇을 배울 수 있을까요? 지금까지 소개해드린 로봇들은 그 자체로는 별 쓸모가 없습니다. 그러나 어떻게 해야 더 나은 로봇을 만들 수 있는지 또 인간과 다른 동물들이 어떻게 자신에 대해 인식하고 배우는지에 대한 답을 제시할 수도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제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 중 하나는 인간이 수동적으로 기계를 설계하는 것을 탈피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마치 아이처럼 기계 스스로가 진화하고 배울 수 있도록 하면 아마 그런 날이 머지않아 올 것입니다.

과연 내가 원하는 대로 움직이기만 하는 로봇과, 자신이 생각하여 가장 최적화된 로봇 중에서 살아남는 것은 무엇일까?
아니면 둘다 살아남아서 다른 곳에 사용되지도 않을까?

[^1]:Cornell University 부교수로 재직중이며, Bio-inspired robotics 연구 중이란다.
학교 홈페이지 : http://www.mae.cornell.edu/Lipson/

휴보 2 – 달리다

요 몇 일째 휴보 2가 시속 3.6km로 뛰었다고 신문에 나오고 있다.
인제 3.6km를 달린것이다.
그런데 신문 제목들이 왜 저러는지….
그냥 말을 하고 있다. 단지 달린다는 것 하나만 가지고 좋아해야 하는 것은 아니라고 보는데도 말이다.

로봇이 달린 다는 것은 이동이 조금 더 빨라졌다는 소리이고, 기술자들은 한 고비 넘겼다고 말을 할 수 있는 것이다. 우선 달리는 것을 성공하였으니 움직임을 더욱더 부드럽게, 더욱더 빠르게, 더욱더 안정적으로 만드는 과제만 남아있다.

KAIST 연구원들께서 잘 알아서 하시겠지만….
구경하고 있는 나로서는 잘 돼서, 잘 컸으면 좋겠다.

그리고 세 번째로 달리는 로봇이 아닌, 온전한 로봇으로 달리는 로봇 중에서 세 번째이다.
다리만 있기에 로봇으로 인정 받지도 못하고 사는 실험체가 있는 것이지.
외국에서는 다리까지는 달리는데, 단지 몸통을 붙이고는 아직도 못 움직이는 것뿐.

그리고 어떠한 방식의 알고리즘을 쓰셨을까?
어지간한 2족 로봇들의 알고리즘들은 일본에서 특허를 내놨기에, 쓰기 힘들어서 새롭게 만들어야 된다고 하던데….
저분들은 어떻게 해놨을지, 그리고 특허 등록은 해놓으셨겠지….

ps. 휴보 2 옹호 글은 아닙니다. 더욱더 좋은 로봇을 만들어 주셨으면 합니다. 외국에다가 특허비를 내는 것보다는 국내에 특허비를 내는 것이 더 좋은 것 아니겠습니까..^^

HUBO 2

휴보 2의 모습이다.
이 동영상이 올라온지는 꽤 된것으로 안다.

그래도 아무런 말이 없다.
뭐 처음 나왔을때, 누군가 올렸겠지만 알수 없으니..

그런데 멋지다.
특히 저 손가락 움직임.
관절이 따로 움직이는 움직임.
자연스럽게 따로 움직이는 것을 보니까, 하나하나 모두 모터가 달려있구나..
모습은 저래 뵈도 왠만한 것들을 손에 잡을 수 있을 것이다.

걷는 속도에 대해서 나왔는데..
저것은 일본에서 더욱더 빨리 달리게 만들어놨으니..
조금만 더있으면 더 빨리 움직일 수 있을듯 보인다.!!
화이링~~~ ㅋㅋㅋㅋㅋ

우리나라에서 저런 걸 만들고 있는 걸보면 참..
신기하지..
그런데 저넘은 잘 안나온다.
학교안에서 연구용으로만 쓰일뿐, 나와서 선전을 하는 용이 아니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그래도 많이 볼수 없다는게 ^^.. 아쉬운거지 뭐..
직접 보고는 싶은데, 볼기회도 없고, 아쉬운대로 학교에 있는 서비스용 로봇이라도 구경이나 해야되는건가..;;

아쉬운건.ㅡ.ㅡ 왜? 태극권을 하고 있는 걸까??
태극권 하는 코딩이 쉬웠어요?? 였을까.ㅡ.ㅡ?
뒤에 칼 휘두르는건 제작자들의 심심함이 만들어낸 모습이 아닐련지..ㅎㅎㅎㅎㅎ

Robot interface lets fingers do the walking

>We’re filing this one under “best interface implementation”. This robot is controlled by finger gestures on the surface of an iPod Touch. It can walk forward, turn, sidestep, jump, and kick a ball based on the input it receives from your sweaty digits. Unlike vehicles controlled by an iPhone (or by Power Wheels), this has some potential. Especially considering the inevitable proliferation of multi-touch devices in our everyday lives.
예.. 그러니까.. 아이팟 터치로 걷는 인터페이스를 구축해서 했다는 말…. 이다.;;;

아이팟 터치를 이용해서 경기용 로봇의 움직음을 나타냈다.
본기계의 조정기로는 그냥 움직이는 것을…
각 움직임에대한 서브 모터들의 값들을 주었겠지..
기본적으로 어떻게 움직이라는 것들은 코드들로 주어지니까.
그리고 아이팟에서 멀티 터치를 사용할 수 있도록 해놨으니..

저런걸 만들고 싶어도.ㅡ.ㅡ… 맥PC를 가지고 있는 사람이없다.ㅡ.ㅡ;;
외국에서는 아이팟을 이용해서 많이 하던데..
아직 우리나라에서는 맥PC를 이용해서 만드는 경우는 없는것 같다.
해보면 좋을껀데..

출처 : [http://hackaday.com/][]

[http://hackaday.com/]:http://hackaday.com/2009/11/12/robot-interface-lets-fingers-do-the-walking/

1 Sevo robot

이걸 로봇으로 봐야될까..??
단하나의 서보 모터를 써서 음량의 쌔기를 가지고서 입을 열도록 만든 것같은데…
이것도 로봇일까??

좀 그렇다.ㅡ.ㅡ..

출처 : [http://geniuskey.textcube.com/]
출처의 출처 : [http://hackaday.com/]

[http://geniuskey.textcube.com/]:http://geniuskey.textcube.com/78
[http://hackaday.com/]:http://hackaday.com/

왜 로봇관련해서 블로깅을 하시는 분이 없을까?

왜 우리나라의 로봇에대한 것들은 구하기 힘든걸까?
내가 귀찮아서 못찾는 것일까? 아님 로봇에 관심을 가지고 계시는 분이 안계셔서 그런걸까?

나의 경우, 구글 알리미로 ‘로봇, robot’의 검색결과들을 매일 받아보고 있다.
그리고 그곳에서 걸리는 한국서의 로봇 관련 검색들은 거의 대부분은 하나의 로봇에대한 신문기사들, 그것도 똑같은 말로 적은 기사들 뿐이다!.
**뭐이래!!**

블로그의 경우에는, 로봇관련 일하시는 분들이 가끔가다가 자신이 연구하시는 것을 쬐끔 보여주는 분도 계시고, 공부하는것을 보여주시는 분들도 계시고, 대학교 강의를 올려주는 블로그도 있고….
그냥 동영상만 올려주는 블로그도 있고.. 왜..동영상만 올리는건지 알수는 없지만..
자세하게 적어주시는 분을 아직까지 본적이없다..ㅠ.ㅠ.
누가좀 적어주면 안되나.ㅠ.ㅠ.

로봇을 배우고, 실험하고, 개발을 하시는 분들이 많은것으로 안다!.
그러나 그런 분들이 블로그를 하시는 것을 본적도 별로 없고, 자신들이 무엇을 실험하고 있는 지를 올려주시는 분들도 없다.
신상품 개발을 위한 로봇들은 기업 비밀이니 그런것들까지는 바라지 않는다.
단지 만든 것들이라도 좀 뉴스가 아닌 다른곳에서 발표를 해주면 안되나?
아님 홈페이지좀 만들어서 접근하기 쉽게좀 해줬으면 좋겠다..

홈페이지 힘드면.. 블로그라도ㅠ.ㅠ….
블로그라도 힘드시면 메일이라도..
블로깅 해드릴께요ㅠ.ㅠ…(단, 제가 적을수 있는 얇팍한 지식까지만.;)

학과 공부는 하는 것도 없으면서 로봇과라는 이유 하나만으로 이렇게 로봇에 대한 글들을 적고 있는데..
큰일이다.
성적은 떨어지고, 가면갈수록 제어 쪽은 더욱더 모르겠고..
교수님은 저 멀리 가시고 계시고..
나는 저 뒤로 떨어져가고 있고..
후배들은 올라오고..
졸업은 1년남았고.!!

지금은 미친듯 공부할때?
그래도 로봇관련된 블로그 볼때는 즐겁다~~~
나ㅠ.ㅠ. 공돌이 맞는갑다ㅠ.ㅠ….

WABOT-2(WAseda roBOT)

놀랍다.!
이 로봇의 연구 시기는 1980~1984년!
근 25년전의 로봇이다.

[synthgear][]의 말로는
>The WABAT-2 was built as a way to develop, research and advance robotic technology. It used a “hierarchical system of 80 microprocessors modeled after the human nervous system”, and it’s limbs had 50 degrees of freedom, which was much more than any other robot existing at that time. It was hailed as a landmark acheivement in the evolution of “personal robots”.
에.. 그러니까..음.. 80개의 마이크로 프로세스를 사용해서 계층적 시스템(Hierarchical System)을 만들어서 인간 신경시스템을 만들었고.. 50도의 자유도…? 획기적인 로봇이라고..
그리고 85년도에 발표했다고..

난 몰랐을 뿐이고, 이런게 있다는걸 처음봤을 뿐이고, 신기할 뿐이고!

그래서 구글링을 해봤다.
[www.humanoid.waseda.ac.jp][]의 [Development of Waseda Robot][]에 나와있다.
그런데 이 연구를 주도하셨던 교수님이신 Prof. Ichiro Kato 교수님은 은퇴하셨나보다.
와세다 humanoid 홈페이지에 안계신 것을 보면 말이다.

암튼! 와세다 대학에서 로봇을 연구해온지가 저렇게 오래되었구나…
부럽다! 그리고 영어 공부 더해야겠다.
그래도 전공자인데 전공 영어는 알아야되지 않겠는가..

[www.humanoid.waseda.ac.jp] : http://www.humanoid.waseda.ac.jp/
[synthgear] : http://www.synthgear.com/2009/music-misc/synth-playing-robot/
[Development of Waseda Robot]: http://www.humanoid.waseda.ac.jp/booklet/katobook.html